태몽은 신랑이

두근두근❤️

어쩐지 느낌이 와서
전날 저녁
신랑의
퇴근길 마중 나가면서 몰래산 테스트기

아침에 신랑 출근하자마자 테스트...>.<




바로 카톡으로보냈다...

신랑은 놀라지 않고
너무너무 좋아했다

그리고 신기한게 전날 신랑이 태몽까지 꿨다 >.<

오머낫!! 그래서 안놀랬구낭~




아기집 과 난황을 본후 폭풍 입덧 시작

결국 심한 토와 탈수로 인해 수액을 맞으며 보냈다





첫 수액 맞으러 간 날 !
아기 심장 소리 듣고 눈물이 ~ 너무너무 고마웠다

그리고 수액맞고 ㅠㅠ
수액과 함께 넣어준 입덧 주사는 아무 소용이 ㅠㅠ ...

결국 입덧약을처방받았다 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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