뚜레쥬르 밤식빵 냠냠


일욜산책은 공기가 안좋아서 이래저래 집안일만 사부작 거렸는데

신랑이 빵 먹을까 ??? 하는말에

생기를 찾았어요 ㅋㅋ
그래서

빵집 가면서 아 밤식빵 있어라 밤식빵 !!!!

이러면서 갔는데

키키 밤식빵 뚜둥!!!

바로 겟 !!! 그리고 식빵을 더 살까 하다가

이번엔 모닝빵을 추가로 ~

제가 원래 식빵을 주로 사다보니

주인 아저씨께서 식빵틀을 주셨어요 ㅠㅠ 감사감사



어제 바로 먹고싶었지만 저녁도 먹고 해야해서 참고 오늘 아침에 우유와 함께 ~




그런데 순식간에 ㅠㅠ



한칸을 다 먹고 ㅠㅠ

더먹고 싶지만 꾹꾹 참고 두덩이로 나눠 담아뒀어요 ㅠㅠ





요건 ~ 식빵통 ~ 헷 !!!

조으다 조으다요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