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개월 ( 32주~35주 )


오늘은 35주 4일 이제 이틀 후면 저는 10개월 이에요 ~~





32주 에는 아기방 정리도 하고 수유등으로 무드등도 설치했죠 ~

자주 들락 거려요 매일매일 조금씩 정리 중이에요







33주 검진받으면서 차쫑이 오물오물 거리는 거도 보고 ~ 부평풍물축제도 봤었죠
그리고 이때 !! 임산부 독감주사도 맞았어용

나중에 보니 멍이 쫌 있었어용 흑흑 ㅋㅋㅋㅋ 그래도 꼭 맞아야 하는거니까 !!!


34주에는 추석 연휴 보내면서 아기빨래도 했어용

그리고 신랑이 차쫑이방 샷시도 깨끗하게 닦고.

끌라레아르표면 세정제 ( 소독 )도 촥촥 뿌리고 편백수도 촥촥 ~

그리고 베란다를 조금씩 정리 중이에용 ~ 창고로 썼던터라 잡다한게 많은데 한꺼번에 버리기가 쉽지 않아서.  ㅠㅠ 그런데 이제 정말 부지런 떨어야 할거 같아요






35주 검진 받으니 차쫑이는 2.25키로 딱 표준 범위에 있었어용 , 그리고 손을 폈다 주먹쥐는걸 보고는 너무 귀여웠어요

저는 여전히 한달 동안 체중이 아주 조금 줄었어용

신랑이 많이 먹으라고 그래서 먹방 찍는 중이에요~

예비맘 정보 얻는 카페에서 동일 주수 아가들이 2.2-2.7까지 체중이 다양한데 어쩐지 작은거 아닌가 엄마 마음으론 약간의 걱정이 그래서!!

고기를 더 잘 챙겨 먹기로 했어요 !!!

선생님이 제가 좀 창백해 보여서 걱정 하셔서 저도 조금 걱정이 ...

그리고 병원 다녀오는 길에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 유니클로에서 바디수트를 질렀어용 ㅋㅋ 귀여워랑 >.<

9개월이 되고 나니 체력이 확 떨어졌어요 ~

너무 못자거나 기절한듯 자거나 그래요 ~

독감주사 맞은날은 그날 하루 두통이 조금 있었어요 ~

그리고 산책따마다 방광을 너무 ㅋㅋㅋ 잘근잘근 하는거 같구요 여전히 명치을 뚫고 나올듯이 태동 하구요

신랑도 손올리고는 너무 아프겠다고 걱정해주고 그래요 네 .. 아파요 ㅋㅋㅋ 그래도 좋아용!! 태동 할때 행복 하죠 !! 대신 땀이 확 날 정도로 아플때가 좀 자주 있어용 ㅋㅋ

그리규 처음으로 배가 뭉치는게 이거구나 !! 하는 증상을 느꼈어용

아픈건 아니었는데 단단 하니 불편하고 엉덩이까지 불편해 져서 급 겁이 나서

여유롭게 있다가 부랴부랴 손목보호대와 내복을 구매했어요 출산 가방을 빨리 싸놓으려구요

빨래도 해두길 잘 했구나 싶었어요

그리구 키즈맘 카페에서 9월 샘플팩 당첨이 되었어용 아마도 배송은 10월 말 쯤 일 거 같아용 ~

그리고 산모교실 어플에서도 7월 8월 산모교실 후기 당첨이 되어서 바나나 우유 쿠폰을 받아서 이건 제 동생 주었어용 ㅋㅋㅋ

다음검진은 막달 검사에용 두근두근

아가만날일이 많이 가까워졌어요

이제 이름도 정했구요 ~

아직 한글 그대로 갈지 한자를쓸지는 못 정했지만

온가족이 만족 하는 이름을 정해서 너무 좋아요 !!

그래서 요즘은 태명과 이름을 함께 불러 주고 있어용~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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