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아이템들과 이유식 준비

서는걸 너무너무 좋아해서

지금부터 일분에서 이분 정도씩 적응 시켜 볼생각으로

점퍼루 보행기 걸음마 보조기 가 되는 보행기를 준비했어용

그리구 친구 아들이 쓰던 원목 장난 감고ㅏ

이유식 앞둔 저와 서우를 위해 치즈 케이스 ( 나중에 멸균 우유 두팩 들어간데용 )

그리고 여름모자까지 ㅠㅠ 너무너무 고맙더라구여

이날 편지 읽으며 엄청 울었는데 서우가 응가폭탄 ㅋㅋㅋㅋ 으로 눈물을 넣어줬어여ㅠㅋㅋ















아직은 몇번 움직이다 ㅋㅋㅋ 놀랜눈을 하고 울기도 해용 ㅋ

그리고 이유식 용품들

용기는 마커스앤마커스 이고

나머지 용품은 투데코 에서 한꺼번에 샀어요




이유식마스터기도 준비하고


이참에 이거 쓰자면서 신랑이

한샘 도마칼살균셋트를 뙇 !!

두근두근 이유식 시작입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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